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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린성 은행 붕괴로 5명 죽고 4명 다쳐

  • 기사입력 : 2019년10월16일 00:03
  • 최종수정 : 2019년10월16일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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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중국 지린(吉林)성 바이청(白城)시에 있는 농촌상업은행 건물이 붕괴돼 5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당했다.

15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경 농촌상업은행 건물이 리모델링 공사 도중 붕괴됨에 따라 9명이 매몰됐다.

오후 3시경 구조원이 도착했을 때 5명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부상자 4명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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