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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스핀오프 '발레리나' 렌 와이즈먼이 연출…"여성이 주인공"

  • 기사입력 : 2019년10월10일 08:29
  • 최종수정 : 2019년10월10일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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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언더월드' 시리즈를 연출한 렌 와이즈먼 감독이 '존 윅' 스핀오프의 메가폰을 잡는다.

더 믹스 등 외신들은 10일(한국시간) 기사를 통해 렌 와이즈먼 감독이 '존 윅' 시리즈의 스핀오프 '발레리나'를 연출한다고 전했다.

'발레리나'를 연출할 렌 와이즈먼 감독 [사진=영화 '언더월드2' 스틸]

'발레리나'는 '존 윅' 시리즈와 같이 자신의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프로 암살자의 이야기다. '존 윅'이 반려견과 자동차 등을 잃은 존 윅의 행적을 다뤘다면, '발레리나'는 사랑하는 가족이 몰살당한 뒤 복수에 나서는 여성 킬러에 주목했다.  

렌 와이즈먼 감독은 영화 '다이하드4'(2007)와 '토탈리콜'(2012), '언더월드' 시리즈로 유명하다. 키아누 리브스 역시 제작에 참여하나, 출연은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존 윅' 4편은 오는 2021년 5월 21일 전미 개봉이 확정됐다.  

starzoob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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