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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LB 다저스, 워싱턴 꺾고 NLDS 1차전 완승… 뷸러 6이닝 무실점

  • 기사입력 : 2019년10월04일 15:21
  • 최종수정 : 2019년10월04일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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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서 6대0으로 워싱턴 내셔널스를 제압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워싱턴 내셔널스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서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LA 다저스가 투수 워커 뷸러와 맥스 먼시의 활약에 승리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로스앤젤레스 미국=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기자 = LA 다저스가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향해 순항했다.

LA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5전3선승제) 1차전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6대0으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선발 투수 워커 뷸러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맥스 먼시의 3타수 2안타 3타점 맹타가 돋보였다.

다저스는 1회말 상대 선발 패트릭 코빈의 제구력 난조를 틈타 선취점을 신고했다. 이후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진행됐다.

먼시가 7회말 결정적인 적시타를 터뜨려 피더슨과 터는 홈을 밟았고, 다저스는 8회말 럭스와 피더슨의 솔로 홈런에 힘입어 승리를 확정지었다.

다저스는 5일 같은 장소에서 워싱턴과 디비전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류현진은 7일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는 3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워커 뷸러(6이닝 1피안타 3볼넷 8삼진)는 승리투수로, 패트릭 코빈(6이닝 3피안타 2실점 1자책 5볼넷 9삼진, ERA 1.50)은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2019.10.04.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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