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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 ESMO서 리보세라닙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발표

ESMO, 오는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
리보세라닙 임상 3상 결과 초록, 29일(현지시간) 공개 예정

  • 기사입력 : 2019년09월23일 17:20
  • 최종수정 : 2019년09월23일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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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에이치엘비는 미국 자회사인 엘리바(전 LSK Biopharma)가 오는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로고=에이치엘비]

ESMO는 27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최신임상연구(Late Breaking Abstract)'로 접수된 에이치엘비의 리보세라닙 임상 3상 결과에 대한 초록은 오는 29일(현지시간) 공개될 예정이다. 적응증은 비소세포폐암, 뇌종양, 육종, 비인두암, 위암 등이다.

위암 3차 치료제로서 리보세라닙의 임상 3상 결과 외에도 중국과 기타 글로벌 기관에서 시행된 아파티닙(리보세라닙의 중국명)과 관련한 11개 임상 결과를 28~30일 사이에 발표한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리보세라닙의 위암 3차 치료제 승인 이후에 병용요법을 통해 위암의 2차와 1차 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임상 결과”라고 설명했다.

 

allze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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