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야구

프로야구 3경기 우천취소… 대전 SK vs 한화 DH 1차전·사직·수원전

  • 기사입력 : 2019년09월22일 13:03
  • 최종수정 : 2019년09월22일 13:03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2019 KBO리그 3경기가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부산 사직(NC vs 롯데), 수원(삼성 vs KT), 대전(SK vs 한화) 3경기는 22일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오전 일찍부터 많은 비가 쏟아졌다. 이로인해 NC vs 롯데 경기는 이틀 순연된 2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SK vs 한화의 더블헤더 1차전과 삼성 vs KT 경기는 28일 이후 다시 편성된다. SK vs 한화의 더블헤더 2차전은 예정대로 오후 5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프로야구 3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사진= 삼성 라이온즈]

taehun02@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