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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우려에 광양전통숯불구이 축제 전격 취소

  • 기사입력 : 2019년09월20일 20:57
  • 최종수정 : 2019년09월23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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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 광양읍 서천변에서 오는 26~29일까지 개최할 제18회 광양전통숯불구이 축제가 전격 취소됐다.

시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최근 국내에서 창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우려에 도내 축산관련 축제를 모두 취소하라는 공문을 하달했다.

이에 시와 추진위는 긴급 회의를 갖고, 전격 취소 결정을 내렸다.

제18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사진=광양시]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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