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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스’ 1.6 터보 20일 전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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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슈어스 스포티니스’ 구현한 쿠페 스타일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 기술 적용한 가솔린 1.6 터보 엔진 탑재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현대자동차가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구현한 쿠페 스타일의 스포츠 세단 ‘쏘나타 센슈어스’ 판매에 나선다.

1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20일부터 쏘나타 센슈어스 판매를 개시한다.

쏘나타 센슈어스는 쏘나타 외관 이미지에 센슈어스만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더한 고성능 스포츠 세단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신기술에 따라 쏘나타 센슈어스는 기존 쏘나타 1.6 터보 모델 보다 약 7% 향상된 13.7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 복합 공인 연비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쏘나타 [사진 현대자동차]

현대차에 따르면 쏘나타 센슈어스는 CVVD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양산차에 첫 적용했다.

엔진 작동상태에 따라 밸브 열림 시간을 조절하는 기술 개발은 133년 가솔린 내연기관 역사에서 한 획을 긋는 일이라고 현대차의 설명이다.

CVVD 기술은 엔진 밸브 열림 시간 제어를 획기적으로 늘려준다. 정속이나 가속 등 주행 조건에 따라 흡기 밸브 열림 기간을 자유롭게 최적 상태로 제어하는 방식이다.

특히 엔진 성능과 연료소비효율 향상과 배출가스 저감이라는 상충하는 조건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CVVD 기술을 적용하면 성능은 4%, 연비는 5% 향상되고, 배출가스는 12%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난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해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현대차의 새 디자인 방향으로 정해 발표했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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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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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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