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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한화건설, 대전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10월 분양

총 1881가구 중 1441가구 일반 분양

  • 기사입력 : 2019년09월09일 11:05
  • 최종수정 : 2019년09월09일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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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은 10월 중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79-39번지(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 일원에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를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881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144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12가구 △49㎡ 14가구 △59A㎡ 232가구 △59B㎡ 305가구 △74㎡ 512가구 △84A㎡ 181가구 △84B㎡ 42가구 △84C㎡ 143가구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조감도 [자료=대림산업 제공]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약 1만가구의 신흥 주거단지로 탈바꿈 할 도마·변동 지구의 첫 재개발사업지로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이 단지 반경 750m 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지나는 도마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약 2만9116㎡ 규모 조경시설과 중앙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오량산과 유등천도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는 도마실 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해 있어 수영, 배드민턴, 탁구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15분 내에 버드내중, 대신중과 자립형 사립고인 대신고 등 학군을 갖추고 있다. 총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2개소가 도보권에 위치한다. 단지 인근으로 도마큰시장과 계백로를 중심으로 상업시설도 마련돼 있다. 또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각 가구에는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이 실내 환경 통합센서와 연동돼 자동으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 준다. 실외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되어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위험수치를 알려준다. 각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이 적용돼 공기 분사를 통해 미세먼지 외기 유입을 차단한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주택전시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2에 위치하고 내달 오픈할 예정이다.

 

sun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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