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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 서먼 딸 마야 호크 가수 데뷔…제시 해리스 제작

  • 기사입력 : 2019년08월19일 11:37
  • 최종수정 : 2019년08월19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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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에단 호크와 우마 서먼의 딸 마야 호크가 가수로 데뷔했다.

미국 음악회사 오처드 엔터프라이즈는 16일(현지시간) 유튜브를 통해 마야 호크의 '스테이 오픈(Stay Open)'과 '투 러브 어 보이(To Love a Boy)'를 공개했다.  

마야 호크와 신곡 타이틀 [사진=유튜브 마야 호크 계정 캡처]

'스테이 오픈'과 '투 러브 어 보이'의 작사는 마야 호크가 직접 담당했다. 제작은 노라 존스의 메가히트곡 '돈 노 와이(Don't Know Why)'로 유명한 그래미상 수상자 제시 해리스가 맡았다. 

마야 호크의 신곡들은 제작자의 영향으로 '돈 노 와이' 등 노라 존스의 곡들과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평가다. 여리면서도 매력적인 마야 호크의 보컬이 우아한 멜로디와 잘 어우러진다는 게 팬들 반응이다.

한편 마야 호크는 '가타카'에서 함께 연기했던 에단 호크와 우마 서먼 사이에 태어났다.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시즌3에서 미스터리한 소녀 로빈으로 등장했고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도 등장한다. 
 

starzoob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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