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스페셜 인터뷰] 문병호 “안‧유‧손 빅텐트면 총선 승리…孫, 당권 집착 말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내년 총선만큼 중원 넓어진 경우 없어…기회 있다"
“보수·중도 빼고 개혁을 기치로...안철수, 조귀귀국해야"
“당 화합‧통합이 먼저…이후 지역구 활동으로 총선 대비”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바른미래당은 내년 총선에서 사라질 당이 절대 아닙니다. 충분히 바람을 일으킬 수 있어요. 손학규 대표와 안철수‧유승민 전 대표가 손을 잡고 중원에서 빅텐트를 치면 됩니다. 그리고 개혁이라는 엔진을 장착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어요. 물론 그 땐 손 대표도 당권에 집착해선 안됩니다. 빅텐트를 구성했으면 그에 걸맞는 지도체제로 재편해서 쭉 밀고 나가야합니다”

문병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지난 5월 1일 바른정당계 최고위원의 보이콧(거부)으로 ‘개점휴업’ 상태였던 당 최고위원회 정상화를 위해 소방수로 투입됐다. 당시 손 대표는 하태경‧권은희‧이준석 최고위원들로부터 4‧3 재보궐 선거 참패 책임 압박을 받던 상황이었다.

문 최고위원은 과거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비서실장을 맡았으나, 지금은 바른미래당에서 손 대표의 최측근 중 하나로 꼽힌다. 그런 문 최고위원이 손 대표가 당권에서 물러날 가능성을 언급했다. 오로지 당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서다.

그는 “역대 총선에서 내년 총선만큼 중원이 넓어진 경우가 없다”며 “국민들도 변화, 개혁에 대한 열망이 지금처럼 뜨거운 때가 없었다. 객관적인 조건은 바른미래당이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지고 있는데 주체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실마리는 결국 안‧손‧유 연대에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문병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바른미래당사에서 뉴스핌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08.09 kilroy023@newspim.com

“국민 보기에 한심한 당 상황…그래도 안‧손‧유 손 잡으면 가능성 있다”

문 최고위원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바른미래당 중앙 당사에서 기자와 만나 현재 당 상황을 “한심하다”며 “지지도도 별로 없는 당이 몇 달째 쌈박질만 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보기에는 언제 갈라설지가 최대 관심사”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그는 현재 당 상황이 좋지 않을 뿐 당의 기초 체력은 거대 양당보다 튼튼하다고 자부했다.

문 최고위원은 “안철수와 유승민이라는 큰 자산이 있다. 총선 구도도 우리에게 기회다. 지금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국민들로 외면 받고 있다. 국민들은 민주당도 한국당도 찍기 싫은데 찍고자 하는 정당이 없는 상황"이라며 "바른미래당이 표를 찍을 만한 정당이라는 틀을 만들기만 하면 된다.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힘줘 말했다.

문 최고위원은 이어 “열쇠는 안철수‧손학규‧유승민의 연대다. 이들이 중원에 빅텐트를 친 뒤에 개혁이라는 엔진을 장착해야 한다. 총선 승리의 출발점이자 핵심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문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이 세 사람이 일단 합쳐야 한다. 그래야 빅텐트를 바탕으로 밖으로 향할 수 있다. 내부 분열에 힘도 합치지 못하는 정당이 밖에서 뭘 할 수 있겠나. 될 것도 안 된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문병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바른미래당사에서 뉴스핌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08.09 kilroy023@newspim.com

◆ “손학규, 빅텐트 만들어지면 당권에 집착 말고 방향키 고쳐 잡아야”

문 최고위원은 세 사람이 빅텐트를 치는 위치는 중원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사실상 보수 스탠스인 안철수 전 대표는 왼쪽으로 한 발자국, 확실한 보수인 유승민 전 대표는 그보다 한 발 더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는 “세 분의 결단이 중요하다. 안철수, 유승민이 중원으로 와야한다. 그렇다고 개혁 보수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다. 중원에 뿌리를 내리고 빅텐트의 가능성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 최고위원은 이어 “그렇게되면 손 대표도 더 이상 당권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빅텐트를 구성했으면 걸맞는 지도체제로 재편해서 쭉 밀고 나가야한다”면서 “그 방향키가 공동지도체제일지, 외부 인사 영입일지는 치열하게 논의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문 최고위원은 안‧손‧유 통합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당 내홍의 근원적 문제인 정체성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아마도 주요 정책 의제에 대해서는 큰 이견이 없을 것이다. 다만 당권파와 비당권파로 나뉘는 결정적 계기가 된 선거법 개혁안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법안에 대해서는 일부 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 최고위원은 이어 “연동형 비례대표제도가 개혁적인 제도라는 것은 맞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안‧손‧유의 연대다. 연동형 비례제가 되냐 안 되냐보다 당 입장에서는 안‧손‧유가 함께 하느냐 마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만약 안‧손‧유가 함꼐하는데 연동형 비례제가 걸림돌이 된다면 제거하는 것도 검토해볼 수 있다”고 했다.

중도와 보수 문제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했다. 그는 “중도와 보수의 논쟁은 전형적인 구태 정치다. 50년 전부터 진행돼 왔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탈이념 시대"라며 "유 전 대표는 개혁보수 세력이고 손 대표는 중도개혁 세력이다. 보수와 중도를 빼면 남는 건 개혁이다. 개혁이라는 동일어를 외면하고 보수와 중도를 강조해선 안된다”고 목소릴 높였다.

문 최고위원은 안철수 전 대표를 향해서는 고육지책(苦肉之策)으로 독일에서 조기 귀국해 당 통합에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당을 통합한 뒤 모셔오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이미 실타래처럼 얽혀버렸다. 어쩔 수 없이 조기 귀국하는 것이 고육지책”이라면서 “오히려 안 전 대표에게 기회일 수 있다. 정치라는 게 내가 기여하고 역할을 한 만큼 인정받고 지분이 생기는 법이다. 남들이 다 만들어 놓은 곳에 온다면 얻을 수 있는 게 없다. 리더십을 발휘해 어지러운 당을 통합시키면 오히려 정치적으로 더 인정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문병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바른미래당사에서 뉴스핌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08.09 kilroy023@newspim.com

◆ "중앙당 화합‧통합이 먼저…이후 지역구 활동으로 21대 총선 대비” 

문병호 최고위원은 지금은 원외 인사이지만 과거 인천 부평구갑 국회의원 선거에서 2번 당선됐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재개표 끝에 정유섭 한국당 의원에 불과 26표 뒤져 낙선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문 최고위원은 21대 총선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 창당에 앞장섰다. 지금도 그 기조에 변함이 없다. 국회의원 배지 한 번 더 다는 건 의미가 없다고 본다"며 "새로운 시대,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정치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라면 모든 것을 바쳐 열심히 뛸 생각”이라며 답을 대신했다.

문 최고위원은 그러면서도 “선거는 중앙당 영향이 70~80%인데 중앙당이 추락하는 상황에서 아무리 개인기를 부린다 해도 승리는 어렵다”며 “먼저 중앙당이 제대로 서는 데에 모든 것을 바치고 어느정도 됐을 때 지역에서 개인적인 활동이나 교감을 통해 총선을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요즘 희망을 보고 있다. 어찌됐든 내년 선거의 화두는 문재인 정권의 심판”이라면서 “민주당은 무능과 독선 이미지로 국민에게 각인됐다. 한국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로 아무런 변화도 없이 정신 못차리고 추락 중이다. 통합과 개혁만 실천된다면 내년 큰 승리가 가능하다”고 했다.

문 최고위원은 끝으로 “그런 의미에서 안철수‧유승민 전 대표가 할 일이 많다”며 “당권을 갖느냐 안갖는냐가 당 화합과 통합의 핵심 포인트는 아니다. 큰 정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q2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사진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