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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민간택지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적용 비공개 논의

김현미 국토부 장관, 민주당 국토위 소속 의원들 참석

  • 기사입력 : 2019년08월12일 08:23
  • 최종수정 : 2019년08월12일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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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2일 오전 8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간택지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위한 비공개 당정협의를 진행한다.

이날 당정협의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이날 대책에는 공공택지가 아닌 민간택지에도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된다고 알려졌다.

또 '로또 아파트' 등 부작용을 막기 위해 최초 분양자에 대한 전매제한 기간을 이전보다 늘리는 방안도 거론된다.

국토부는 당정 협의를 마친 뒤 세부 방안을 오전 11시 발표할 방침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pangbin@newspim.com

 

with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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