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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데뷔 앨범 초동 46만 장으로 마무리…역대 솔로 아티스트 최고 기록 경신

  • 기사입력 : 2019년08월05일 08:28
  • 최종수정 : 2019년08월05일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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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앨범으로 역대 솔로 아티스트 초동 신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5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판매량이 46만6701장(7월29일~8월4일 집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07.25 mironj19@newspim.com

이번 앨범은 발매 3일 만에 40만 장이라는 판매고를 올렸고, 발매 6일차에는 선주문량 45만 장을 거뜬히 완판으로 해치웠다. 이어 최종 스코어 46만 장을 돌파, 역대 솔로 아티스트의 직전 최고 기록보다도 8만 장 이상 차이 나는 높은 기록으로 솔로 아티스트 최정상 음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강다니엘은 음반 판매 강자들 사이에서 앨범 기준으로는 역대 8위, 아티스트로는 세 번째 자리까지 올랐다.

강다니엘은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부산, 대구를 거쳐 서울까지 팬사인회를 열며 오는 16일 싱가포르, 18일 홍콩, 9월 7일과 13일에는 각각 방콕과 대만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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