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2019 세계청소년야구대회, 프로야구 1차 지명 6명 총출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대표팀, 11년 만이자 6번째 우승 도전
8월30일 오후 7시 네덜란드와 첫 맞대결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뛰어난 기량으로 프로야구에 1차 지명된 유망주들이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총출동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18일 부산 기장군 현대차 드림 볼 파크에서 열리는 제29회 세게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 선수들의 명단을 발표했다.

8월30일부터 9월8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이성열 대표팀 감독을 포함해 코치 3명과 선수 20명이 함께 한다.

협회는 전날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해 투수 10명, 포수 2명, 내야수 5명, 외야수 3명으로 총 20명의 선수를 뽑았다. 또 최종 엔트리와 별도로 부상 선수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포지션별 예비 엔트리도 구성하기로 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제29회 세게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사진= KBSA]

2020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받은 이주엽(성남고·두산), 오원석(야탑고·SK), 이민호(휘문고·LG), 소형준(유신고·KT), 최준용(경남고·롯데), 박주홍(장충고·키움)이 총출동한다.

2학년 선수 중에서는 초고교급 투수로 벌써부터 프로의 주목을 받는 장재영(덕수고)과 이승현(상원고)이 대표팀에 승선했다.

장정석 키움 히어로즈 감독의 아들로도 유명한 장재영은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이지만, 방망이 실력도 출중해 이번 대회에서는 내야수로 선발됐다.

대표팀 사령탑에는 이성열 유신고 감독이 선임됐다. 코치에는 손경호 대구고 감독(수석·타격 코치), 석수철 군산상고 감독(야수·수비 코치), 안병원 원주고 감독(투수 코치)이 함께한다.

한국대표팀은 안방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11년 만이자 6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대표팀은 8월 중순 소집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국은 호주, 중국, 캐나다, 네덜란드, 니카라과와 함께 A조에 편성, 8월30일 오후7시 네덜란드와 예선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 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국대표팀 최종 엔트리(20명)

투수(10명) : 남지민(부산정보고), 이주엽(성남고), 오원석(야탑고), 허윤동(유신고), 김진섭(순천효천고), 이민호(휘문고), 소형준(유신고), 최준용(경남고), 이강준(설악고), 이승현(상원고)

포수(2명) : 강현우(유신고), 현원회(대구고)

▲ 내야수(5명) : 김지찬(라온고), 이주형(경남고), 박민(야탑고), 신준우(대구고), 장재영(덕수고)

▲ 외야수(3명) : 이정우(경남고), 박주홍(장충고), 박시원(광주일고)

 

taehun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