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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간 낙태’ 30년형 10대 소녀 공판 현장의 시위

  • 기사입력 : 2019년07월16일 03:18
  • 최종수정 : 2019년07월16일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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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로이터=뉴스핌] 황숙혜 기자 = 강간으로 임신한 뒤 낙태한 혐의로 30년 형을 선고 받은 엘살바도르 10대 소녀의 공판이 이뤄진 가운데 여성들이 시위를 벌였다. 2019. 0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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