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 문화

[영상] 여야 3당 원내대표가 직접 추천한 지역구 맛집은?

냉면부터 한우까지…이인영·나경원·유성엽 원내대표의 단골집 공개

  • 기사입력 : 2019년07월11일 15:27
  • 최종수정 : 2019년07월12일 09:49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심하늬 기자 = 여야 3당 원내대표가 단골 맛집을 공개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5월 29일 뉴스핌과 만나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구로구의 맛집을 추천했다. 이 원내대표는 아내와 함께 찾는다는 소박한 동네 술집과 여름에 어울리는 냉면집을 소개했다. 

이어 6월 10일 뉴스핌과 만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토속적인 입맛을 뽐냈다. 나 원내대표는 속이 탈 때 찾는다는 단골 막국숫집과 '가성비'가 좋은 추어탕집을 소개했다.

'맛의 고장' 전라도 지역을 지역구로 둔 유성엽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맘껏 뽐냈다. 지난달 28일 뉴스핌과 만난 유 원내대표는 "서울에서는 한우나 장어를 먹지 않는다"라며 지역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merongya@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