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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파월 증언 시작 전부터 최고치 랠리

  • 기사입력 : 2019년07월10일 22:58
  • 최종수정 : 2019년07월10일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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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의 S&P500 지수가 10일(현지시각) 사상 처음으로 3000선을 뚫고 오르며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장 초반 지수는 3002 선에서 거래됐고, 나스닥 지수도 8228까지 오르며 최고치 랠리를 펼쳤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이날 의회 증언에 앞서 제출한 보고서에서 금리인하를 시사한 사실이 주요 외신을 통해 보도되자 투자자들은 실제 증언이 시작되기도 전에 공격적인 매수에 나섰다.

 

higr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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