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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금성백조, 26일부터 '세종 더휴 예미지' 계약

1순위 청약에서 164가구 모집에 4712명 몰려

  • 기사입력 : 2019년06월21일 09:26
  • 최종수정 : 2019년06월21일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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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한신공영과 금성백조주택은 오는 26일부터 '세종 더휴 예미지'의 계약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당계약 기간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이다.

세종 더휴 예미지 견본주택 모습 [사진=한신공영]

이 단지는 지난달 실시한 청약 결과 총 16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712명이 몰려 평균 28.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삼성천 수변조망이 가능하고 초·중학교 예정부지와 붙어 있다. 삼성천에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수변공원과 연계될 수 있도록 배치된다.

'세종 더휴 예미지'는 전용 59~97㎡ L1블록 338가구, L2블록 508가구 총 846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1월이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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