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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청, 수영대회 앞두고 쌍암공원 정비 나서

  • 기사입력 : 2019년06월18일 13:51
  • 최종수정 : 2019년06월18일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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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구는 광주세계수영대회를 맞아 세계 각국 선수들과 시민이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쌍암근린공원 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쌍암공원 조감도 [사진=광주 광산구청]

광산구는 수영대회를 대비해 ‘밤이 아름다운 쌍암근린공원’의 이름으로 시설개선 특별교부금 8억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으로 야간 산책을 위한 잔디등·가로등을 설치하고, 그림과 글씨가 새겨진 고보조명과 등을 설치해 공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이번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를 계기로 광산구 대표 공원인 쌍암공원이 정비되어 빛과 자연이 어우러진 야간 명소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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