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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U20 월드컵] 일본 무승부... ‘사냐 해트트릭’ 세네갈은 압승

  • 기사입력 : 2019년05월24일 06:25
  • 최종수정 : 2019년05월24일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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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일본 U-20 축구 대표팀이 첫경기를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일본은 24일(한국시간) 폴란드 자비샤 비드고슈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U-20 월드컵 B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와 1대1로 비겼다.

이날 일본은 전반45분. 타가와의 자책골로 점수를 내줬으나 후반23분 야마다 고타의 슛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일본은 첫경기를 1대1로 비겼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세네갈은 '역대 최단시간 득점' 아마두 사냐(20)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개막전서 승리했다.
세네갈은 타히티와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 개막전을 3대0 승리로 장식했다.

특히 사냐는 킥오프 9.6초 만에 박스 왼쪽 지역에서 왼발슛, 결승골을 기록, 역대 U-20 월드컵 최단시간 득점 주인공이 됐다.

B조의 이탈리아는 멕시코를 2대1로 꺾고 B조 1위로 올라섰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밤 10시30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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