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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희진, 럭키컴퍼니와 재계약 "두터운 믿음 바탕…전폭 지원하겠다"

  • 기사입력 : 2019년05월14일 10:48
  • 최종수정 : 2019년05월14일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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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장희진이 소속사 럭키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 인연을 이어간다.

럭키컴퍼니는 14일 장희진과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장희진과 계속해서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서로 두터운 믿음을 바탕으로 이뤄진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장희진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장희진 [사진=럭키컴퍼니]

장희진은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KBS2 '공항가는 길' 등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를 통해 2017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KBS2 드라마 스페셜 '이토록 오랜 이별', TV조선 '바벨'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로 주인공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편 장희진은 매주 목요일 FashionN 채널 '팔로우미11' MC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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