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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 "심려끼쳐 죄송 재발방지 위해 노력"

  • 기사입력 : 2019년05월10일 10:07
  • 최종수정 : 2019년05월10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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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자동차 BMW의 결함은폐 의혹을 받는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0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김 회장은 출석에 앞서 "이렇게 심려를 끼치게 되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며 "리콜 상당히 됐고 재발 방지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차량 결함·은폐 의혹을 받고 있는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랑구 지능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05.10 leehs@newspim.com

그러면서 "그간에 과정에 대해 있는 그대로 소상하게 말씀드리겠다"며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잇달아 차량 화재가 발생한 수입차 브랜드 BMW의 결함은폐 의혹에 대해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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