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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전주영화제서 '필름으로 디지털을 읽다' 워크숍

  • 기사입력 : 2019년05월08일 14:30
  • 최종수정 : 2019년05월08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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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필름으로 디지털을 읽다’를 주제로 한 마스터클래스와 촬영실습을 연다고 8일 밝혔다.

먼저 9일 오후 2시 전주중부비전센터 2층 글로리아홀에서 ‘영상기록, 필름과 디지털의 차이’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조동관 이사장(촬영감독)이 디지털시대에서 필름의 장점을 융합하는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이어 한국영화감독협회 양윤호 이사장(영화감독)의 ‘디지털 세대는 시간과 소리를 어떻게 인식할까?’, 남진아 조명감독의 ‘필름과 디지털에서의 빛의 미학과 이용방법’ 강의가 있다. 디지털시대에서 필름의 장점을 융합하는 노하우, 시간과 소리에 대한 인식과 활용을 디지털세계에서 구현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이튿날인 10일 오후 12시 전주대학교 스타 센터에서 오픈세트 및 로케이션 촬영실습을 한다. 마스터클래스에서 강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영화인 및 영화과 학생들이 대상이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영진위가 주최하고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사)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 주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진위 기술지원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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