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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빌보드뮤직어워즈' 오늘 9시 Mnet서 생중계…방탄소년단X할시 콜라보 무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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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2019 Billboard Music Awards, 2019 BBMAs)’가 2일 생중계된다. 방탄소년단이 3년 연속 후보에 오른 가운데 할시와 콜라보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2019 BBMAs’는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방탄소년단은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처음으로 ‘톱 듀오/그룹’ 부문에도 노미네이트돼 수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미니앨범 'MAP OF THE SOUL: PERSONA'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MAP OF THE SOUL: PERSONA'에서 방탄소년단은 '세상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즐거움'을 이야기 한다. 2019.04.17 kilroy023@newspim.com

올해 세 번째로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참석하는 방탄소년단의 모습과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싱어송라이터 할시와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무대를 Mnet이 독점 생중계한다.

‘2019 BBMAs’의 생중계는 방송인 오상진이 진행하며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대중음악평론가 강명석과 방송인 안현모가 해설과 통역을 맡았다.

‘2019 BBMAs’에는 최근 가장 핫한 래퍼로 자리매김한 카디비가 18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최다 노미네이션을 기록했다. 드레이크, 아리아나 그란데, 포스트 말론, 트레비스 스캇 등과 함께 ‘톱 아티스트’ 부문에도 후보로 올랐다. 쟁쟁한 후보들 중 어떤 아티스트가 ‘톱 아티스트’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CJ E&M]

앞서 ‘2019 BBMAs’는 마돈나, 샘스미스, 패닉 앳 더 디스코, 칼리드 등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예고했다. 레전드 아티스트 머라이어 캐리는 올해 ‘아이콘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돼 본인의 히트곡들로 무대를 꾸민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2019 BBMAs’에서 지난 26일 발매한 자신의 신보 ‘ME!’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9 BBMAs’ 현장과 톱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는 2일부터 오전 9시 Mnet에서 만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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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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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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