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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안방극장 관객 찾아간다…오늘부터 VOD 서비스 시작

  • 기사입력 : 2019년04월30일 17:41
  • 최종수정 : 2019년04월30일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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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왓칭’이 VOD서비스를 시작한다. 

30일 배급사 리틀빅픽처스에 따르면 ‘왓칭’은 이날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위성(Skylife), 티빙, 네이버N스토어, 곰TV, 구글플레이, 옥수수, 비디오포털, 원스토어,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안방극장 관객들을 찾아간다. 

[사진=리틀빅픽처스]

‘왓칭’은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 당한 여자가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물. 스너프필름(폭력, 살인, 강간 등을 담아 은밀히 유통하는 필름)을 소재로 했다.

김성기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김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강예원이 타이틀롤 영우를 열연했으며 이학주, 주석태, 임지현 등이 출연했다. 지난 17일에 개봉한 이 영화는 5만4496명의 관객을 모았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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