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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폼페이오, 北 협상 배제 요구 일축 "내가 계속 맡는다"

  • 기사입력 : 2019년04월20일 10:32
  • 최종수정 : 2019년04월22일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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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싱턴 로이터=뉴스핌] 홍형곤 기자 = 19일(현지시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미ㆍ일 외교ㆍ국방부 장관 회담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북한 측의 '협상 라인 배제' 요구를 일축했다.

이날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 측의 요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물러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변한 건 없다. 협상을 계속 하고 있다. 나는 아직 그 팀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분명히 전반적으로 총괄하고 있지만 협상은 우리 팀이 될 것"이라며 "비건 특별대표는 김 위원장이 지난해 6월 약속했던 비핵화 조치를 달성하기 위한 미국의 노력을 계속 이끌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honghg09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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