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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한예리,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본다

오는 5월 2일 개막식서 호흡

  • 기사입력 : 2019년04월16일 14:49
  • 최종수정 : 2019년04월16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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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배우 최원영과 한예리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개최되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최원영과 한예리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최원영은 최근 드라마 ‘SKY캐슬’에서 정의로운 의사 황치영을 연기해 주목 받았다. 현재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냉철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영화 '광대들'도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14회 전주영화제 폐막식 사회를 맡았던 한예리는 '환상속의 그대' '더 테이블' '최악의 여자'로 전주의 관객과 만나왔다. 최근 영화 '군산:거위를 노래하다' '인랑'을 비롯해 드라마 '스위치' '청춘시대' '육룡이 나르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특히 최원영과 한예리는 26일 방송하는 드라마 ‘녹두꽃-사람, 하늘이 되다’에서 각각 황석주 역과 송자인 역을 소화한다. 

올해 전주영화제 개막식과 개막작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티켓 예매는 16일 오후 2시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전체 상영작 티켓은 18일 오전 11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 2일 전주시 영화의 거리 '전주 돔'에서 개막해 열흘간 계속된다.  

starzoob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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