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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12월의 신부 된다…소속사 "예비신랑은 2살 연하 미국 금융업 종사자"

  • 기사입력 : 2018년11월22일 14:13
  • 최종수정 : 2018년11월22일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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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방송인 신아영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신아영 씨가 오는 12월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방송인 신아영이 12월에 결혼한다. [사진=뉴스핌DB]

이어 “예비 신랑은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같은 대학을 다니며 인연을 맺어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예식은 신랑이 연예 활동을 하지 않는 비연예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들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한다. 양측 가족을 배려해 조심스럽게 준비하다 보니,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말씀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신아영 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신아영은 지난 2014년 1월 SBS 스포츠에 입사했으며, 2015년 퇴사해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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