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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노벨물리학상, 美 애슈킨·佛 무루·加 스트릭랜드 공동수상

  • 기사입력 : 2018년10월02일 19:13
  • 최종수정 : 2018년10월02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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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올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미국의 아서 애슈킨, 프랑스의 제라르 무루, 캐나다의 도나 스트릭랜드가 공동 선정됐다. 

[사진=노벨상 홈페이지]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수상자를 이같이 발표하고, “레이저 분야에서 혁신을 이룬 공을 기려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첨단 정밀기계 덕분에 연구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및 의료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2018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아서 애슈킨, 제라르 무루, 도나 스트릭랜드 [사진=로이터 뉴스핌]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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