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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복합질환 반려동물 맞춤 사료 3종 출시

  • 기사입력 : 2018년09월21일 17:14
  • 최종수정 : 2018년09월21일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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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사료 브랜드 로얄캐닌이 복합질환을 앓고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복합기능 사료(Multifunction)’ 3종을 내달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영양학적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영양소 공급으로 만성 질환 관리에 도움을 주며 반려동물의 질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유리너리+하이포알러제닉’은 하부 요료계 질환과 식이 알러지를 겪고 있는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를 위한 제품이다. 이는 스트루바이트 결석 용해에 도움을 주며 저알러지 식이의 이점을 모두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하부 요로계 질환이 있는 반려묘를 위한 ‘유리너리+캄‘은 염증 완화에 좋은 영양소가 포함돼 요 결석을 용해하고 재발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불안 증상의 감소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함유해 스트레스 감소와 체중 증가제한에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영양학적 관리가 중요한 질환인 관절염과 비만 관리를 도와주는 ‘모빌리티 C2P++세타이어티’는 반려견에게 포만감을 증가시켜 체중 감소에 탁월하다. 

로얄캐닌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반려묘 또는 반려견 중 최대 35%는 복합질환을 앓고 있으며, 반려동물의 수명 증가 및 비만률 증가로 인하여 발병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면서 "신제품 3종으로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진=로얄캐닌]

 

hj03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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