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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만 관광업계 "인적교류 300만 초석을 다지자"

33회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성료

  • 기사입력 : 2018년06월29일 11:08
  • 최종수정 : 2018년06월29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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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한국과 대만의 관광업계가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 이하 KATA)는 27일부터 29일까지 타이완 타이난시에서 제33차 KATA·TVA(타이완관광협회) 한·대만 관광교류회의를 개최했다.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는 KATA(Korea Association of Travel Agents)와 TVA(Taiwan Visitors Association: 타이완관광협회)가 매년 한국과 대만에서 번갈아 개최하는 회의로 올해 33회째를 맞이한다.

[사진=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이번 회의는 ‘한국과 대만의 관광 노하우 공유를 통해 한국·대만 인적교류 300만 시대의 기초를 다지자’를 주제로 관광 브랜드 개발 전략, 재방문 관광객 유치 전략 및 청소년 교류 확대 방안에 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한국대표단은 KATA 양무승 회장을 비롯한 국내 인·아웃바운드 여행업계 임직원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 광주광역시, 강원도, 포항시, 삼척시 등 지자체, 경상북도관광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교육여행협회, 항공사 등이 참석했다.

youz@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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