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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로운 뉴욕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뉴욕관광청, 2018 뉴욕 세일즈 미션 개최...14개 현지업체 방한

  • 기사입력 : 2018년06월28일 15:46
  • 최종수정 : 2018년06월28일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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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미국 뉴욕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뉴욕시를 대표하는 14개 관광업체가 한국을 찾았다.

뉴욕관광청은 28일 서울 라이즈 호텔(RYSE Hotel)에서 ‘2018 뉴욕 세일즈 미션’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라이즈호텔에서 2018 뉴욕 세일즈 미션이 열리고 있다. 2018.06.28 kilroy023@newspim.com

이번 세일즈 미션은 뉴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자신감'이라는 테마로 어트랙션, 박물관, 호텔, 관광업체 등 총 14개 뉴욕 현지 업체가 방한했다. 세미나에는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라이즈호텔에서 2018 뉴욕 세일즈 미션이 열리고 있다. 2018.06.28 kilroy023@newspim.com

뉴욕관광청 관계자, 호텔과 뮤지엄 등의 소개로 구성된 여행사 세미나와 뉴욕업체와 한국업체가 긴밀한 협력을 할 수 있는 1:1 트래블 마트 등으로 이뤄졌다.

뉴욕의 새로운 여행 동향을 알려주는 프레젠테이션과 오픈 채팅방을 이용한 정보 공유와 Q&A가 진행돼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키코 마츠다 힐리 뉴욕관광청 관광개발 수석 부사장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라이즈호텔에서 열린 '2018 뉴욕 세일즈 미션'에 참석하고 있다. 2018.06.28 kilroy023@newspim.com

마키코 마츠다 힐리(Makiko Matsuda Healy) 뉴욕관광청 관광개발 수석부사장은 “2012년부터 꾸준한 상승세인 한국인 방문객 수는 지난해 41만6000명을 기록했다”이라며 “2019년은 뉴욕에 특별한 해로 새로운 어트랙션이 오픈하는 것과 성소수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낸지 50주년으로 큰 게이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는 허드슨야드 스카이라인, 호텔, 어트랙션, 공연장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며 “여행업계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뉴욕의 사진, 로고, 정보, 브로슈어 등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등 업계 관계자를 위해 애쓰겠다”고 덧붙였다.

2018 뉴욕 세일즈 미션에 참가하는 14개 업체는 다음과 같다. △뉴욕관광청(NYC & Company) △미국 자연사 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브로드웨이 인바운드(Broadway Inbound) △디즈니 온 브로드웨이(Disney on Broadway)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호텔 비콘(Hotel Beacon) △인터컨티넨탈 호텔 뉴욕 바클레이(InterContinental New York Barclay) △뉴욕 힐튼 미드타운(New York Hilton Midtown) △원 월드 전망대(One World Observatory)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뉴욕 현대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 △더 라이드(The Ride) △웰링턴 호텔(Wellington Hotel) △휘트니 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참여업체는 ABC순).

 

youz@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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