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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센토사섬 ‘특별행사구역’으로 추가 지정

  • 기사입력 : 2018년06월05일 19:14
  • 최종수정 : 2018년06월05일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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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싱가포르 정부가 남부에 위치한 휴양지인 센토사 섬을 내주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특별행사구역’에 추가 지정한다고 5일(현지시간) 온라인 관보를 통해 발표했다.

전날 싱가포르 외무부 청사, 싱가포르 주재 미국 대사관,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유력시되는 샹그릴라 호텔이 위치한 탕린, 뉴턴, 오차드 등을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특별행사구역’으로 지정한 데 이어 센토사 섬 일대를 추가한 것이다.

센토사 섬은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이끄는 미국 의전 실무팀이 머물렀던 장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정상회담은 12일 오전 9시에 개최된다.

싱가포르 센토사 섬 전경 [사진=로이터 뉴스핌]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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