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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성곽 정상에서 바라본 베라트 구도심과 신도심

  • 기사입력 : 2018년05월28일 19:19
  • 최종수정 : 2018년05월29일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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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베라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된 알바이나 도시 베라트(Berat)는 칼라(Kala)라고 알려진 성 안에 잘 보존돼 있는 교회와 성곽길, 박물관 등이 위치해 있어 알바니아의 관광명소로 손꼽힌다. 

13세기부터 18세기에 이르기까지 꾸준하게 형태를 확장시켜온 베라트 성곽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정상에서 바라보는 구도심과 신도심의 풍광이다. 파노라마뷰로 보이는 대조적이면서도 닮은 그 모습에서 알바니아의 매력을 한 껏 느낄 수 있다. 

[알바니아 베라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고대에 건설된 아름다운 성채가 보존돼 있는 베라트. 2018.05.027 youz@newspim.com
[알바니아 베라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고대에 건설된 아름다운 성곽 어디든 올라도 전망대가 된다. 2018.05.027 youz@newspim.com
[알바니아 베라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성곽길을 걸으면서 보이는 풍광.2018.05.027 youz@newspim.com
[알바니아 베라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정상에서 보이는 베라트의 신도심의 지붕색은 보다 붉은기가 도는 벽돌색이다. 2018.05.027 youz@newspim.com
[알바니아 베라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베라트의 구도심은 보다 진한 갈색의 지붕으로 이뤄졌다. 2018.05.027 youz@newspim.com

youz@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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