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엔티비(NTB), 멈추지 않겠다는 강한 포부…'드라마틱'한 데뷔 출사표(종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6인조 보이 그룹 NTB(엔티비)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틱(DRAMATIC)’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틱(DRAMATIC)’은 데뷔를 향한 여섯 멤버들의 현실이 반영된 앨범으로 타이틀곡 DRAMATIC과 죄책감, 비춰줄게, Dramatic Inst 까지 5곡이 수록되어 있다. 2018.05.28 leehs@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보이그룹 엔티비(NTB)가 바라고 바랐던 국내 데뷔를 이뤘다. 멈추지 않겠다는 포부와 우여곡절 많았던 데뷔를 ‘드라마틱’하게 곡에 녹여냈다.

28일 엔티비(엘민·서웅·지오·영보·재하·효빈)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틱(DRAMATIC)’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엔티비는 지난 2016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으며, 이번 앨범은 데뷔를 향한 여섯 멤버들의 현실이 반영된 곡으로 소망하던 데뷔를 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기에 그 과정이 드라마틱했다는 의미를 담아냈다.

서웅은 “오랜 시간 기다림이 저희만의 기다림이 아니었다. 팬 분들과 부모님들이 저희만큼이나 많이 기다리셨을 것이다. 후회 없는 무대, 즐기는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며 국내 데뷔 소감을 전했다.

엘민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달려가자는 ‘네버 테이크 브레이크(Never Take A Break)’, 두 번째 의미는 NTB의 앞글자만 따서 ‘노래 틀어 봐’라는 뜻이 있다. 언제 어디서나 저희 노래가 나와서 대중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뜻이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6인조 보이 그룹 NTB(엔티비)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틱(DRAMATIC)’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틱(DRAMATIC)’은 데뷔를 향한 여섯 멤버들의 현실이 반영된 앨범으로 타이틀곡 DRAMATIC과 죄책감, 비춰줄게, Dramatic Inst 까지 5곡이 수록되어 있다. 2018.05.28 leehs@newspim.com

엔티비는 일본에서 발매한 일본 메이저 데뷔 싱글 앨범은 2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오리콘 데일리 차트 4위, 위클리 차트 9위 등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은 그룹이다. 하지만 이제야 한국에서 데뷔한 만큼, 국내서 롤모델로 꼽고 있는 가수도 분명 있다.

지오는 “빅뱅 선배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한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닮고 싶은 부분은 무대에서 뛰어 노는 모습, 팬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방탄소년단 선배들이 빌보드 차트에서 엄청난 활약을 해주시고 계신데, 저희 후배에게 미래의 희망을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성웅은 “일본은 한국과 조금 다르게 라이브 공연 문화가 발달돼 있다. 그래서 아직은 부족한 실력과 팬서비스를 보완하고 키우고 싶어서 일본에서 먼저 활동했다.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 일본 활동을 먼저 택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6인조 보이 그룹 NTB(엔티비)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틱(DRAMATIC)’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틱(DRAMATIC)’은 데뷔를 향한 여섯 멤버들의 현실이 반영된 앨범으로 타이틀곡 DRAMATIC과 죄책감, 비춰줄게, Dramatic Inst 까지 5곡이 수록되어 있다. 2018.05.28 leehs@newspim.com

국내에서는 이제 시작을 알리는 그룹이다. 목표와 포부도 남다르다. 엘민은 “2018년에 목표는 힘들게 데뷔를 하게 된 만큼, 연말에 최선을 다해서 엔티비가 신인상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신인상을 받게 된다면 저희가 똘똘 뭉쳐서 일일 카페를 해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효빈은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게 된다면, 100명의 플래시몹을 해보고 싶다. 똑같은 춤을 100명이서 찍어서 영상을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

재하는 “저희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한국 데뷔다. 멋진 모습으로 다가갈 테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웅은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앨범 ‘드라마틱’ 잘 부탁드린다.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엘민은 “한국 데뷔가 이뤄진 만큼, 후회 없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TB의 첫 번째 미니앨범 ‘DRAMATIC’에는 앨범 동명 타이틀곡 ‘DRAMATIC’을 포함해 ‘HURRY HURRY HURRY’ ‘죄책감’ ‘비춰줄게’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