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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월에야 찾아온 '삿포로의 봄'

  • 기사입력 : 2018년05월15일 00:11
  • 최종수정 : 2018년05월15일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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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오도리 공원 부근에 위치한 삿포로 유명관광지인 삿포로 시계탑 2018.05.14 youz@newspim.com

[일본 삿포로=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는 하루 중 최고 온도가 16도, 최저 온도는 8도로 아직 봄이라고 부르기에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삿포로 시내에 자리한 오도리 공원에는 푸릇한 잔디와 알록달록한 꽃이 봄을 알려주고 있다. 봄을 만끽하려고 나온 주민들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있다. 2018.05.14 youz@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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