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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올림픽 연계한 ‘평창 여행의 달’ 손님 맞을 준비 분주

  • 기사입력 : 2018년02월09일 16:30
  • 최종수정 : 2018년02월09일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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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평창특별취재팀] 올림픽을 기념해 지정된 ‘2018 평창 여행의 달’을 맞이하여 도내 12개 시군에서는 축제·행사, 공연·전시 등 총 33개의 자체 특별 이벤트가 운영된다.

주요축제로는 올림픽과 연계한 원주 ‘윈터댄싱카니발’, ‘윈터한지문화제’ 및 강릉 ‘2018 강릉문화올림픽, ’강릉푸드페스티벌‘, 평창 ’송어축제‘, ‘대관령눈꽃축제‘, 정선의 ’고드름축제‘ 등 11개 겨울축제가 개최된다.

또한, 삼척의 ‘웰컴투 나눔콘서트’ 및 횡성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축하공연’, 영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한국화 특별전’, 평창의 무이예술관 무료개관, 정선의 올림픽선수촌 아리랑공연 등 22개의 다양한 문화전시‧공연행사가 펼쳐진다.

강원도는 평창여행의 달을 홍보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원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및 시·군과 협력하여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하여 ‘평창여행의 달’ 대표프로그램 및 시군 특별이벤트와 주요행사에 대해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친다.

‘평창 여행의 달’ 전·후로 내나라여행박람회 등 대규모 박람회 참가와 시·군에서 개최되는 각종 축제를 계기로 강원도 관광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youz@newspim.com) 출처(평창 여행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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