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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여행’ 에어서울, 생애 두 번째 광고 런칭

괌ㆍ시즈오카 등 취항지 소개, 영화관람권 제공 이벤트까지

  • 기사입력 : 2018년01월03일 15:50
  • 최종수정 : 2018년01월03일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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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전선형 기자] 에어서울이 출범 이후 두 번째 영상 광고를 제작했다. 취항지 소개와 함께 상쾌한 에어서울만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3일 에어서울은 ‘세상 가장 기분 좋은 여행’을 주제로 한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 광고이미지.<사진=에어서울>

이번 에어서울의 신규 광고 영상은 에어서울의 브랜드 칼라인 ‘Mint(민트)’를 콘셉트로, 에어서울을 탑승하면 ‘민트’의 이미지와 같은 ‘상쾌함’과 ‘편안함’, ‘새로움’을 경험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 속에서는 괌과 일본의 시즈오카 등 에어서울 취항지 곳곳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2015년 미스코리아’ 출신 김예린이 광고 모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에어서울은 이번 신규 광고 영상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일까지 페이스북에서 에어서울 광고영상 공유하고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을 제공한다.

앞서 에어서울은 출범 직후 ‘신상유지’, ‘품격유지’, ‘여유유지’ 세가지 컨셉트의 광고를 제작했으며, 당시 유튜부에서 100만뷰를 돌파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만이 가는 단독노선이 많기 때문에 에어서울과 함께하면 새롭고 편하고 특별한 여행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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