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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드래곤 3억 샹들리에 논란…사업장 기물파손, 어디까지 보상해야 할까?

  • 기사입력 : 2017년10월30일 10:26
  • 최종수정 : 2017년10월30일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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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심하늬 기자]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운영하는 제주의 한 카페에서 3억원짜리 샹들리에가 파손됐습니다. 파손시킨 장본인으로 알려진 네티즌은 지드래곤이 공임비 30만~50만원을 요구했다고 했습니다.

이 샹들리에는 꽤나 유명한 사람의 작품으로, 가격도 상당합니다. 식당이나 가게 등 다른 사람 사업장의 기물을 파손할 경우 경우에 따라 어디까지 보상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뉴스핌 Newspim] 심하늬 기자 (merong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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