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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우리의 슈퍼맨’ 소방관이 눈물 흘리지 않는 세상은 언제 오나요?

  • 기사입력 : 2017년09월18일 16:33
  • 최종수정 : 2017년09월19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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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유미 기자] 지난 17일 강원도 강릉시 석란정 화재 진압 과정에서 건물이 무너져 2명의 소방관이 순직했습니다. 2008년부터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총 51명(17일 순직한 소방관 2명 포함)의 소방관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위험하고 절박한 순간마다 나타나 약자를 구하는 '슈퍼맨'. 현실의 슈퍼맨이 바로 소방관들이기도 합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우리의 슈퍼맨, 소방관들의 처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래된 소방장비들,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손배 소송에 휘말릴 수 있다는 불안감, 소방전문병원 하나 없는 현실.

이런 열악한 처우가 개선돼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우리의 슈퍼맨들이 일할 수 있는 때는 언제쯤이 될까요?

 

 

 

 

 

 

 

 

 

 

 

 

[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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