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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희원×이선균, 역시 '신스틸러'…혜화동편, 시청률 소폭상승 4.909%

  • 기사입력 : 2017년04월27일 07:29
  • 최종수정 : 2017년04월27일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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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김희원이 '한끼줍쇼'에 출연했다. <사진='한끼줍쇼' 캡처>

[뉴스핌=박지원 기자] 이선균, 김희원이 함께 한 ‘한끼줍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시청률은 4.909%(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4.370%)보다 0.539%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이날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이선균과 김희원이 혜화동 대학로를 방문했다. 이선균은 이경규와, 김희원은 강호동과 한팀이 돼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벨 굴욕’을 당하며 웃음을 전했다.

 

한편, ‘한끼줍쇼’와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천일야사’는 1.425%, MBN ‘사돈끼리’는 2.454%, TV조선 ‘강적들’은 2.69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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