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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사장 두딸 나란히 360주씩 매수

  • 기사입력 : 2017년04월06일 17:34
  • 최종수정 : 2017년04월06일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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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백현지 기자] 효성은 조현준 사장의 자녀인 조인영·인서 양이 각각 36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에 두명 모두의 보유주식은 1만1125주(0.03%)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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