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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타면 많이 할인해주는'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

할인폭 기존보다 최대 7.8%p확대 적용

  • 기사입력 : 2016년05월21일 08:38
  • 최종수정 : 2016년05월21일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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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지현 기자] 메리츠화재는 오는 6월부터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대 할인율을 적용하는 '마일리지특약'(주행거리 연동 할인 특별약관)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마일리지특약은 자동차 운행량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이다. 운행량이 적을수록 보험료 할인폭이 큰 것이 특징.

주행거리 3000km이하의 경우 기존 할인율 23.2%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31%까지 할인폭이 확대된다. 5000km이하는 20.5%에서 27.0%로 할인율이 커졌고, 1만km구간도 신설해 20.0%를 할인해준다. 1만2000km는 17% 할인이 가능하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난 2011년 최초 판매 시 최대 할인율은 13.2%였지만, 운행량이 적은 고객의 손해율이 지속적으로 양호했다"며 "이번에 업계 최대 할인율인 31.0%를 적용해 고객들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리츠화재는 오는 6월부터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대 할인율을 적용하는 '마일리지특약'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자료=메리츠화재>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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