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가치 14개월만에 최고치...내년 6.7까지 상승 전망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올해 하반기 들어 중국 위안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내년이면 달러당 6.7까지 상승할 것으로 관측된다. 23일 중국 인민은행 외...
2025-12-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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