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프로야구 최다 3085안타' 재일동포 장훈 별세…향년 86세[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재일동포 출신의 전설적인 타자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씨가 별세했다. 향년 86세.일본...2026-09-10 11:31
[프로야구] 코뼈 부상 김도영, 긴급 수술..."아시안게임 포기 없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경기 중 자신의 기습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가 부러진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이 긴급 수술을 받았다.KIA 구단은 10일 "김도영...2026-09-10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