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하이브 내홍, 모두가 묻는 K팝의 지속 가능성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K팝 대표 그룹을 다수 거느린 초대형 엔터 기업 하이브의 내홍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단순히 개별 엔터사가 아닌, K팝의 확산에 기여하고 이끌어온...
2026-01-06 09:0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