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비율 2년 7개월 만에 최저…'똘똘한 한 채' 쏠림 심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전국적으로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 비율이 2년 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다.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와 실거주 요건 강화가 이어...
2026-01-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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