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보수는 투기 조장 진보는 억제' 이분법으로는 부동산 문제 풀 수 없다"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려면 억지와 고집이 아니라 정책을 바꿀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대통령의 체면보다 국민이 먼저"라...
2026-10-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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