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감] 5000명 정보 유출 '모두의 창업'...예산 운용·업체 선정 '도마'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사업이 예산 운용과 플랫폼 개발업체 선정, 정보 유출 이후 대응 문제로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합격자 500...
2026-10-07 16:03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