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어디에 살든 누구나 치료받아야…치료 접근성 높이겠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김혜경 여사는 18일 "장애의 정도가 어떻든, 어디에 살든 누구나 필요할 때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대...
2026-09-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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