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시무식 개최…'여민유지'로 힘찬 새출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2일 도청 공연장에서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시무식은 군경묘지 참배로 막을...
2026-01-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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