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복지 증진 해양치유 프로그램, 철도 연계 상품 운영
[완도=뉴스핌] 이휘경 기자 = 전남 완도군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본부가 완도군청에서 해양치유산업 활성화와 지역 관광 철도 연계 상품 운영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김영진 코레일 광주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
신우철 완도군수와 김영진 코레일 광주본부장이 18일 완도군청에서 해양치유산업 활성화와 지역 관광 철도 연계 상품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완도군] 2025.03.20 hkl8123@newspim.com |
협약에 따라 해양치유산업 홍보와 코레일 광주본부 소속 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철도 연계 상품 운영, 해양치유 시설 연계 행사, 워크숍, 교육, 회의 등 장소 활용 등을 협력 등을 제공하게 된다.
김영진 코레일 광주본부장은 "앞으로 완도군의 해양치유산업 활성화와 국민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철도 연계 상품 운영 등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으로 코레일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hkl8123@newspim.com